분갈이 화분1 분갈이 방법 잘못했다가 식물 죽인 실제 사례 1. 분갈이 방법을 몰랐던 시절의 이야기식물을 키운 지 얼마 안 됐을 때 분갈이 방법을 제대로 모르고 무작정 따라 했다가 두 화분을 연속으로 잃었어요.첫 번째는 몬스테라였어요. 뿌리가 화분 밖으로 나오기 시작해서 분갈이가 필요하다는 건 알았어요. 유튜브에서 분갈이 영상을 짧게 하나 보고 따라 했는데 뿌리를 꺼내다가 굵은 뿌리를 두 개나 잘라버렸어요. 그것도 모르고 바로 새 흙에 심고 물을 흠뻑 줬더니 일주일 만에 잎이 다 떨어졌어요. 두 번째는 고무나무였어요. 분갈이 방법을 좀 더 알아봤다고 자신감이 생겼는데 이번엔 화분을 너무 크게 골랐어요. 뿌리가 닿지 않는 흙이 너무 많아서 과습이 생겼어요. 그 고무나무도 결국 살리지 못했어요.아이 키울 때도 처음엔 뭐든 잘해주고 싶어서 오히려 과하게 했던 적이 있.. 2026. 4. 2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