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수점투자1 커피값 5천 원으로 시작하는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 실전 후기 얼마 전 미국 주식에서 생애 첫 배당금 5달러를 받고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했던 50대 주부입니다. 배당금이 들어온 걸 보고 의욕이 활활 타올라서,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미국의 튼튼한 우량주나 배당 ETF를 1주 더 사보려고 증권사 앱을 켰습니다.그런데 막상 가격을 보니 헉 소리가 났습니다. 좋은 주식은 1주에 10만 원, 20만 원은 기본이고 비싼 건 수십만 원을 훌쩍 넘더라고요. 한 달 생활비 쪼개서 비상금으로 투자하는 평범한 주부에게 1주당 수십만 원은 너무 큰 장벽이었습니다. '역시 미국 우량주는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건가?' 하고 포기하려던 찰나, 증권사 앱 구석에서 보물 같은 기능을 발견했습니다. 바로 5천 원, 1만 원 단위로 주식을 쪼개서 살 수 있는 소수점 투자입니다. 오늘은 50.. 2026. 2. 28. 이전 1 다음